은지원 과로로 쓰러져 응급실행

'은초딩' 은지원이 과로로 쓰러져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다.

은지원은 13일 오전 자택에서 고열과 감기 몸살 증세를 보여 서울의 한 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.

은지원의 한 측근은 "피로가 누적돼 쓰러진 것을 매니저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"고 전했다. 그는 이어 "14일 퇴원할 예정이며 곧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소화할 것"이라고 덧붙였다.

은지원은 1월9일부터 KBS 2TV '해피 선데이'의 코너 '1박2일' 야외 녹화를 다녀온 뒤 독감 증세를 보였다. 이어 11일 SBS '생방송 인기가요'에 출연하는 등 휴식 없이 강행군을 펼쳐왔다.

한편 은지원은 11일로 미니 앨범 '댄저러스'(Dangerous) 활동을 공식적으로 마무리 했다.

[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]













이럴줄 알았다-_-...
스케줄 빡시게 잡더니 결국 이꼴났잖아
남들에게 웃음을 주기전에 당신건강이나 챙기세요.
알간?

by Moon♡ | 2009/01/14 08:42 | 내남자♥ | 트랙백 | 덧글(2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